
26.03.29 (수정됨)
와 직장다니면서 매일 출근하는게 숨막히고 답답하다는게
뭔 말인지 몰랐는데 직접 느껴보니까 알겠네
입사 3개월차인데 내가그걸 겪어보니까 사람이 진짜 괴롭고 정신병걸릴만하네ㅇ
심지어 다음날 야근확정에 휴일근무까지 확정나니까 이게 진짜
정신병원가는이유가 있고
또 한가지 가장 큰 이유를 깨달았다
당장 때려치면 바로 이직할수있냐없냐가 엄청크네
나도 바로 이직할 곳을 못구하니까 정신적인 고통 상상이상으로
받아서 그냥 생퇴사 각오하고있음
중소기업 삶이 이런거구나 다니면서 엄청난 교훈얻었음
나도 그 중에 하나가 되어서 뭐 하고 살지 막막하게됐네
진짜 뭐 먹고 살아야할지 너무힘들다
진짜 지옥같이 버티는거 난 도저히 못 버티겠더라
억지로 하다가 진짜 죽겠구나 싶은게 어떤건지 깨닫는다
1917
